우리가 산지에 가는 이유 | 모모스를 깜짝 놀라게 한 프로듀서 Berlin의 이야기
한 잔의 커피가 어디에서,
어떤 사람들로부터 시작되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그린빈바이어 한스의 여정을 소개합니다.
어느덧 온두라스 출장기의 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여정의 종착지는 험난한 길 끝에서 만난 프로듀서,
베를린(Berlin)의 El Pino 농장입니다.
"어제보다 6배는 힘들 것"이라는 수출자 벤자민의 만류와
전날 이사이어스(isaias) 농장 방문으로 인한 피로가 겹쳐,
저희는 도전을 앞두고 잠시 망설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망설임 끝에 마주한 풍경은
모든 고됨을 잊게 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가파른 산의 능선을 따라 뿌리내린 건강한 커피나무들과
홀로 묵묵히 농장을 일구며
미래를 키워가는 그녀의 강인한 의지,
그리고 야생 레몬의 짜릿한 맛(?)에 🍋
터져 나온 비명까지 (positive)
고된 여정이었기에 더욱 진하게 남았던
그날의 즐거움과 감동들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 영상을 끝으로 온두라스에서의 여정은 마무리됩니다.
🇨🇴 이어지는 콜롬비아 출장기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momoscoffee
이것이 설명입니다 : 설명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가나다라이것이 설명입니다 : 설명 가나다라마바사 아자차카타파하 가나다